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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욱병원 부울경 유일 ‘척추내시경 국제교육센터’
글쓴이 : 메디클럽 날짜 : 2020-12-22 (화) 09:09 조회 : 61

10년간 1만5000여 수술·시술…노하우 국내외 의료진에 전수


박원욱병원(병원장 박원욱)이 최근 부울경 지역에서 유일하게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로부터‘척추내시경수술 국제교육센터’로 지정받았다.

박원욱(오른쪽) 병원장과 손상규 의무원장이 ‘척추내시경수술 국제교육센터’ 인증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는 척추내시경 미세침습수술을 표준화하기 위해 구성된 학회로, 현재 대학병원 7개· 병원 9개 등 전국에 16개 의료기관만 척추내시경수술 국제교육센터로 지정받았다.

척추내시경수술은 내시경 장비를 이용해 육안으로 병변을 확인하면서 허리 등 척추관협착증, 디스크 탈출증에 대한 최소 침습 수술과 나사 고정술뿐만 아니라 흉추 신경 압박 병변을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최신 수술법이다.

이 수술법은 출혈이 거의 없고 근육 손상과 통증이 적으며 지속적인 식염수 세척을 통해 감염도 최소화해 기존 절개법에 비해 상대적으로 합병증이 적은 데다 나사 고정을 하더라도 다음 날 보행이 가능해지는 등 회복이 빨라 조기퇴원할 수 있는 장점이 이미 국내외적으로 효용성과 안정성 면에서 입증됐다.

박원욱병원은 2011년 척추치료만을 전담하는 병원으로 개원해 정형외과를 비롯해 신경외과, 신경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척추치료 전문가들이 긴밀한 협업을 통해 최상의 치료법을 구현하는 등 지금까지 1만5000여 건의 척추 수술 및 시술을 시행했다.

2018년에는 ‘최소 침습 척추연구소(연구소장 박만규)’를 개소해 내시경 관련 연구에 성과를 내고 있으며 2019년에는 국내외 의사들을 위한 체계적인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 트레이닝을 위해 ‘UBE Academy’를 개소하여 러시아, 중국, 터키 등 80여 명의 외국 의사들과 국내 대학병원 척추 전문의들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박원욱 병원장은 “국내외 의사들을 교육할 수 있는 국제교육센터로 부울경 지역에서 유일하게 지정된 것은 박원욱병원의 진료 수준 및 치료 성과가 공식적으로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손상규 의무원장과 함께 박원욱병원만의 척추내시경 수술 노하우를 국내는 물론 해외 의료진에게 전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흥곤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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