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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426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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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공유트위터 공유네이버 공유인쇄기사 주소 복사스크랩진료실에는 체중을 줄이기가 아니라 오히려 체중을 늘리고 싶어 찾아오는 환자도 있다. 특히 설사가 반복되는 사람에게는 잘 먹어도 체중이 늘지 않아 이 즈음 하는 말처럼 ‘뼈말라’로 보이는 것이 또 다른 고민이다.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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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최근 외래에서 자주 마주하는 회원들의 공통된 호소가 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막히는 것 같습니다.” 심계항진, 공포감, 호흡 불안…. 증상만 보면 심장질환이나 폐질환을 의심하기 쉽다. 실제로 많은 이가 대학병원에서 심장 검사와 호흡기 질환 등 각종 정밀검사를 받는다. 그…
메디클럽
424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일사병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 환자가 늘어난다. 일사병은 강한 햇볕이나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돼 체온 조절 기능이 저하되고 탈수가 발생하는 질환으로, 두통과 어지럼증, 갈증, 피로감, 과도한 발한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적절한 휴식과 수분 보충으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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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술은 몸에 해롭다는데, 술이라도 한 잔 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스트레스를 쌓아 병을 만드는 것보다 낫지 않나요?” 진료실에서 종종 듣는 질문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이 하루를 마무리하며 음주로 긴장을 푼다. 몸이 이완되고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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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입이 한쪽으로 돌아가고 눈이 잘 감기지 않아요. 혹시 중풍인가요?” 여름철 외래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이다. 흔히 구안와사로 불리는 안면신경마비는 더는 겨울만의 질환이 아니다. 에어컨 바람을 직접 맞거나, 더위와 냉기를 반복하며 면역이 떨어진 여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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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진료실에는 “땀이 너무 많이 난다”며 내원하는 환자가 적지 않다. 대부분 더위나 체질 때문으로 여기지만, 모든 다한증이 같은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의학적으로 다한증은 크게 원발성 다한증과 이차성 다한증으로 구분한다. 원발성 다한증은 특별한 기저질환 없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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