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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지역 의료네트워크 중추로
글쓴이 : 메디클럽 날짜 : 2013-05-13 (월) 17:59 조회 : 1361

(사진설명: 22일 국제신문 중강당에서 열린 부산메디클럽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강동완 대한 웰니스병원장, 박종호 센텀의료재단 이사장, 장주덕 국제로타리3660지구 사무부총장, 박호국 부산시 복지건강국장, 김경수 부산시의사회장, 차승민 국제신문 사장, 이수용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 김용학 메디우먼산부인과소아과의원 대표원장, 조향숙 경대한의원이사장, 구본석 아름다운피부과의원장)

- 조직 확대에 사업 활성화 등 박차

'전문화를 추구하는 의료기관 네트워크'인 부산메디클럽(BMC)에 회원 가입이 잇따르고 있다. 부산메디클럽은 이 같은 조직 확대에 따라 사업 활성화 등 재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부산메디클럽은 22일 오후 부산 연제구 거제동 국제신문사 4층 중강당에서 간담회를 갖고 신규 회원 가입에 따른 유기적인 협조,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 사회 공헌활동 등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부산메디클럽은 최근 부산성소병원 부산힘찬병원 나라재활·요양병원 스마트한방병원 메디우먼산부인과소아과의원 세흥병원 경대한의원 구포성심병원 등 부산지역 8개 병·의원이 가입, 회원이 총 19개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부산메디클럽은 부산지역 19개 병·의원과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부산가톨릭대 병원경영컨설팅연구소, 국제신문 등이 참여하는 '부산 의료네트워크'의 중추로 우뚝 서게 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강동완 공동대표(대한웰니스병원장)는 "신규 회원 가입으로 의료봉사와 전문 포럼 개최 등 사업활성화의 발판이 마련됐다"며 "지역 의료산업 활성화와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차승민 국제신문 사장도 "내년부터는 부산메디클럽 활성화를 위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실천에 옮길 계획"이라며 "의료계와 언론, 연계 기관 단체가 긴밀히 유대하고 협력해 상생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2. 11. 23 국제신문 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