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종합병원은 진료 전문성 강화를 위해 소화기내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등에 총 6명의 신규 의료진을 영입했다. 소화기내과에 합류한 박철우 과장은 조기 위암 및 대장암, 위·대장 선종의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ESD)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녔다. 조기위암 등 외과적 수술(개복) 없이 내시경만으로 암 조직을 정밀하게 절제해내는 고난도 시술을 중점적으로 시행한다.
소화기내과 김연우 과장 역시 시술내시경(EMR·ESD)과 소화기 질환(식도 위 대장 간 췌장 담낭 담도)을 전문으로 하며, 김성진 과장은 소화기 질환 전반과 위·대장 내시경을 전담해 소화기 센터의 진료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신경과 배효진 과장은 뇌경색 두통 어지럼증 운동 장애 및 말초신경 장애 등을 진료하며, 가정의학과 황은주 과장은 성인병 비만 대사증후군 관리 및 예방접종 클리닉을 맡는다. 직업환경의학과 정새미 과장은 직업병 진단과 근로자 건강검진, 직무 스트레스 관리 등을 통해 근로자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