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병원은 난임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조문형(사진) 부원장을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조문형 신임 부원장은 인제대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제대 부산백병원에서 산부인과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이후 부산미래여성병원 산부인과 과장 등을 역임하며 난임과 부인과 질환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 그는 ▷가임력 보존(난자·정자·배아 동결보존) ▷자궁내막증 ▷다낭성난소증후군(PCOS) ▷생리불순 등에 의한 난임 치료에서 환자 맞춤형 진료에 강점을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