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종합병원은 박남철 병원장이 최근 부산지방남성과학회, 한국공공정자은행연구원과 공동으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 수행한 ‘비뇨의학 분야 조정 중재 및 상담 사례집’(표지 사진)을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 2012년 설립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 최근 4년간 수행해 온 의료분쟁 조정 제도와 비뇨의학 분야에서 발생한 조정 중재 사례 28례, 상담 사례 14례를 수록했다. 책자는 의료 사고의 예방부터 분쟁의 평화적 해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천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