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종합병원(사진)은 대한신장학회 ‘우수 인공신장실’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증기간은 오는 2029년 5월까지다. ‘우수 인공신장실 인증제’는 혈액투석 치료를 받는 환자에 국제 수준의 표준 진료를 제공하고,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엄격한 평가를 거쳐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 센텀종합병원은 신장내과 전문의(투석전문의)의 개별 환자 맞춤형 정밀 투석을 하며, 정기적 수질검사와 첨단 투석 장비 운용을 통해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