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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
아일랜드팀, 10년간 추적 연구모유는 아기뿐만 아니라 산모의 건강에도 보약이다?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는 산모는 최대 10년간 우울증이나 불안을 겪을 위험이 6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이랜드 유니버시티 칼리지 더블린(UCD) 피오눌라 맥컬리프 교수팀은 의학 학술지 ‘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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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
美 UC데이비스 교수팀 연구신생아 시기가 지나고 생후 2∼4개월 된 완전 모유 수유 영아에 프로바이오틱스를 투여하면 유익한 장내 미생물군을 회복시키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대(UC 데이비스) 제니퍼 스밀로비츠 교수팀은 미국미생물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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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연구팀 25년 추적 조사 “혈관성 치매 위험성 29% 낮아”지방 함량이 20% 이상인 고지방 치즈나 고지방 크림을 많이 섭취한 사람은 장기적으로 치매에 걸릴 위험이 13~16% 감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웨덴 룬드대 에밀리 소네스테트 박사팀은 미국신경학회(AAN) 저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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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12월 5일(금) 대구 주한미군기지 캠프 워커(Camp Walker)에서 열린 연례 크리스마스 행사‘Kringle Fest’에 참여해 의료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미군 장병과 가족 3,0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커뮤니티 축제로였다. 부산진구는 이날 부산의 대표 의료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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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
하버드의대, 연관성 확인하루 소주 한 병이나 500㎖ 맥주 두 병 정도를 정기적으로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출혈성 뇌졸중을 10년 이상 일찍 겪을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하버드의대·매사추세츠종합병원(MGH) 에딥 구롤 박사팀은 미국신경학회(A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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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
김형철 시의원 “마음 결석 급증, 치료·학업 병행 지원책 필요성”부산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정신 건강에 빨간 불이 켜졌다. 하지만 병원형 위탁교육기관은 부산에는 한 곳도 없어 치료와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학생들이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지적이 부산시의회에서 나왔다.시의회 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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